다이어트 할때 떡이 치명적인 이유 체중을 줄여보겠다고 밥공기를 절반으로 줄여놓고는 출출함을 참지 못해 식탁 위에 놓인 쫄깃한 백설기 한 조각을 무심코 입에 넣은 적이 있으신가요? 쌀로 만들었으니 밀가루 빵보다는 몸에 덜 해롭겠지 하는 안도감은 다음 날 아침 체중계 바늘을 보고 금세 후회로 바뀌곤 합니다.압착된 에너지가 주는 무게우리가 흔히 먹는 한 입 크기의 경단이나 인절미는 보기보다 엄청난 밀도의 탄수화물을 품고 가득 채워진 상태더라고요. 밥 한 공기에 들어가는 쌀의 양과 비교했을 때 작은 덩어리 몇 개만으로도 이미 일일 권장량을 훌륭하게 초과해 버립니다.식단을 망치는 세 가지 신호부피 대비 과도하게 높은 밀도의 탄수화물 구성체내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밀어 올리는 현상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다른 간식을 부르는 구조가루를 내어 찌고 찧는.. 이전 1 다음